BRAND STORY
해가 진 뒤의 제주, 밤바다 이야기
낮의 제주는 남의 것입니다. 관광객과 일정, 렌터카 핸들에 하루를 다 내주고 나면 그제야 저녁이 옵니다. 밤바다는 그 시간에만 움직입니다. 파도 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밤, 조용히 찾아가 하루치 무게를 덜어드립니다.
밤바다는 제주만 다닙니다. 중문의 리조트 객실, 신제주 호텔, 애월 바다가 보이는 독채, 성산의 게스트하우스까지 — 어디에 머무시든 그 방이 그대로 쉬는 자리가 됩니다.
값은 단순합니다. 안내한 금액이 전부이고, 다 받으신 뒤에 결제하시면 됩니다. 섬 안에서는 거리로 값을 나누지 않습니다.
PROMISE
밤바다가 지키는 네 가지
- 섬 전체 같은 요금
중문 리조트든 한경면 독채든 거리로 요금을 달리 매기지 않습니다. 안내된 금액이 최종 금액입니다.
- 여정에 맞춘 관리
무엇을 하고 오셨는지 먼저 여쭙고 그날 가장 지친 부위부터 시작합니다. 진행 중 강도 조절도 언제든 가능합니다.
- 숙소 프라이버시
리조트·펜션·게스트하우스 모두 조용히 출입합니다. 프런트를 거쳐야 하는 곳이면 미리 확인해 안내드립니다.
- 받고 나서 결제
예약금이 없습니다. 관리가 끝나고 정리까지 마친 뒤 카드·현금·계좌이체로 결제하시면 됩니다.
PROCESS
이용 안내
1
숙소와 시간 알려주기
머무시는 지역과 숙소 유형, 편한 시간을 말씀해 주세요. 가능 여부만 확인하셔도 됩니다.
2
오늘 여정 확인
무엇을 하고 오셨는지 여쭙습니다. 등산·운전·비행에 따라 집중할 부위가 달라집니다.
3
코스와 금액 확정
몸 상태에 맞는 코스를 추천하고 금액을 확정합니다. 이후 추가되는 비용이 없습니다.
4
도착·진행
출입 방법을 확인해 조용히 방문합니다. 관리가 끝나고 정리까지 마친 뒤 결제하시면 됩니다.